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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급 국가직 경영학] 23년 1회차
(주)대한을 100 % 소유하고 있는 K 씨가 사업확장을 위해 10억 원의 신규자금조달을 계획하고 있다. 자금조달은 신주발행 또는 10 % 이자율의 부채차입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 신주발행을 하는 경우 K 씨의 지분율은 40 %로 떨어진다. 사업확장 후, 얻게 되는 미래의 성과는 K 씨가 얼마나 열심히 일(3시간 또는 5시간)을 하느냐에 따라 다음과 같이 달라진다. 다음 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위: 백만)
| 구분 | 부채차입(이자율 10%) | 신주발행 | ||||||
|---|---|---|---|---|---|---|---|---|
| 근로시간 | 기업의 현금흐름 | 이자비용 | 주주 현금흐름 | K 씨의 몫(지분율 100 %) | 기업의 현금흐름 | 이자비용 | 주주 현금흐름 | K 씨의 몫(지분율 40 %) |
| 3시간 | 150 | 100 | 50 | 150 | 0 | 150 | ||
| 5시간 | 200 | 100 | 100 | 200 | 0 | 200 | ||
| 2시간 추가 노동의 대가 | 50 | 0 | 50 | 50 | 0 | 50 | ||
1
K 씨는 3시간 일하는 경우, 신주발행을 통한 자금조달을 더 선호한다.
2
K 씨는 5시간 일하는 경우, 부채차입을 통한 자금조달을 더 선호한다.
3
부채차입으로 자금조달을 하는 경우, 신주발행으로 조달하는 경우보다 K 씨는 2시간의 추가 노동의 대가가 더 작다.
4
부채차입으로 자금조달을 하는 경우, 외부 주주들이 없으므로 자기자본의 대리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해설
부채차입 시 2시간 추가 노동의 대가는 신주발행 시보다 더 크므로(50 대 20), 더 작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K 씨의 몫은 주주 현금흐름에 지분율을 곱해 구한다.
부채차입(100%): 3시간 50, 5시간 100, 추가 노동 대가 50
신주발행(40%): 3시간 , 5시간 , 추가 노동 대가 20
- 3시간 근무: 신주발행 60이 부채차입 50보다 커서 신주발행을 선호한다.
- 5시간 근무: 부채차입 100이 신주발행 80보다 커서 부채차입을 선호한다.
- 부채차입 시 대리비용: 외부 주주가 없으므로 자기자본의 대리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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