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콘크리트공사에서 시공이음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7급 국가직 건축시공학] 2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건축시공학] 23년 1회차
일반 콘크리트공사에서 시공이음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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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이음은 될 수 있는 대로 전단력이 작은 위치에 설치하고, 부재의 압축력이 작용하는 방향과 직각이 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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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의 시공이음은 아치축에 45 ° 방향이 되도록 설치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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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연직시공이음부의 거푸집 제거 시기는 콘크리트를 타설하고 난 후 여름에는 4 ~ 6시간 정도, 겨울에는 10 ~ 15시간 정도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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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판의 시공이음은 슬래브 또는 보의 경간 중앙부 부근에 두어야 한다. 다만, 보가 그 경간 중에서 작은 보와 교차할 경우에는 작은 보의 폭의 약 2배 거리만큼 떨어진 곳에 보의 시공이음을 설치하고, 시공이음을 통하는 경사진 인장철근을 배치하여 전단력에 대하여 보강하여야 한다.
해설
아치의 시공이음은 아치축에 직각 방향이 되도록 설치하므로, 45° 방향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시공이음면은 압축력 방향과 직각이 되어야 이음면에 전단이 적게 걸리며, 아치에서는 압축력이 아치축 방향으로 작용한다.
- 전단력이 작은 위치에, 압축력 방향과 직각으로 설치한다 — 옳다.
- 연직시공이음부 거푸집은 여름에 짧게, 겨울에 길게 두고 제거한다 — 옳다.
- 바닥판 시공이음은 경간 중앙부 부근에 두고, 작은 보와 교차하면 그 폭의 약 2배 떨어진 곳에 두어 경사 인장철근으로 보강한다 —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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