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공사에서 합판붙임 시공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7급 국가직 건축시공학] 2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건축시공학] 23년 1회차
벽공사에서 합판붙임 시공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종이, 천류의 붙임 바탕이 되는 합판을 못박기 하는 경우에는 보통 못을 사용하고, 기타 바탕 붙임용은 녹막이 처리한 못으로 한다.
2
못박기 하는 경우 못길이는 판두께의 2.5배 이상을 표준으로 하고, 충분한 고정강도가 얻어지는 것으로 한다.
3
접착제를 사용하는 경우 한 면 도포한 것은 도포 직후, 양면 도포한 것은 적당한 가용 시간을 갖고 합판을 피접착면에 충분하게 눌러 붙여 밀착시킨다.
4
접착제를 사용하는 경우 접착제는 그 종류에 따라서 판 또는 받이재 혹은 판 및 받이재에 필요한 양을 바른다.
해설
종이·천류 붙임 바탕 합판에 보통 못을 쓴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종이·천류는 못의 녹이 표면으로 배어 나와 얼룩이 생기므로 그 바탕 합판에는 녹막이 처리한 못을 쓰고, 기타 바탕 붙임용에 보통 못을 쓴다. 즉 두 경우가 서로 바뀌어 있다.
- 못길이는 판두께의 2.5배 이상을 표준으로 한다 — 옳다.
- 한 면 도포는 도포 직후, 양면 도포는 적당한 가용 시간을 두고 눌러 붙인다 — 옳다.
- 접착제는 종류에 따라 판 또는 받이재, 혹은 양쪽에 필요한 양을 바른다 — 옳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