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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공사의 보양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7급 국가직 건축시공학] 2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건축시공학] 23년 1회차
타일공사의 보양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한중공사 시에는 시공면을 보호하고 동해 또는 급격한 온도변화에 의한 손상을 피하도록 하기 위해 외기의 기온이 2 °C 이하일 때에는 타일작업장 내의 온도가 10 °C 이상이 되도록 임시로 가설 난방 보온 등에 의하여 시공 부분을 보양하여야 한다.
2
타일을 붙인 후 어떠한 경우에도 2일간은 진동이나 보행을 금해야 한다.
3
줄눈을 넣은 후 경화 불량의 우려가 있거나 24시간 이내에 비가 올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폴리에틸렌 필름 등으로 차단ㆍ보양한다.
4
타일의 마감작업 후 균열, 치핑(chipping), 깨어짐, 접착 불량 등이 없도록 깨끗하게 설치가 완료된 상태로 유지하여야 한다.
해설

타일을 붙인 후 진동·보행을 금하는 기간을 2일로 한 설명이 옳지 않다.

표준시방서는 접착 모르타르가 충분히 경화하도록 타일을 붙인 후 3일간 진동이나 보행을 금하도록 정하고 있다.

  • 한중공사 시 외기온이 낮으면 작업장 내 온도를 일정 이상으로 유지하도록 가설 난방·보온한다 — 옳다.
  • 줄눈 경화 불량 우려나 강우 우려가 있으면 폴리에틸렌 필름 등으로 차단·보양한다 — 옳다.
  • 마감 후 균열·치핑·깨어짐·접착 불량이 없도록 깨끗이 유지한다 —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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