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 at Risk 발주방식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7급 국가직 건축시공학] 2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건축시공학] 23년 1회차
CM at Risk 발주방식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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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 전 설계 단계(design phase)에 건설사업관리자(CMr)가 참여하여 설계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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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책임형 CM 발주방식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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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 for Fee 발주방식에 비해 CM at Risk 발주방식에 참여하는 건설사업관리자(CMr)는 사업비, 일정 등 주요 사업관리 요소에 대해 상대적으로 책임질 일(위험)이 많은 것이 일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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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업관리자(CMr)는 시공업무(시공자 역할)는 수행하지 않고 주어진 업무 범위 내에서 전문화된 건설사업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해설
CM at Risk에서 CMr이 시공업무를 수행하지 않는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CM at Risk는 시공책임형 CM으로, CMr이 설계 단계부터 참여하고 시공 단계에서는 직접 시공자 역할을 맡아 공사비·공기 위험을 부담한다. 시공은 하지 않고 관리서비스만 제공하는 것은 CM for Fee(용역형)의 특징이다.
- 설계 단계에 CMr이 참여해 설계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 옳다.
- 시공책임형 CM 발주방식이라고도 한다 — 옳다.
- CM for Fee에 비해 사업비·일정 등에 대한 책임(위험)이 크다 —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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