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음향계획에서 잔향시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7급 국가직 건축계획학] 2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건축계획학] 23년 1회차
건축음향계획에서 잔향시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전기음향설비를 주로 이용하는 경우에는 잔향시간을 길게 하는 것이 좋다.
2
오케스트라나 뮤지컬 등 음악 청취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에는 짧은 잔향시간이 필요하다.
3
음이 전파될 때 파동현상이 나타나고 이때 1초당 진동하는 횟수를 주파수라 하며 단위는 Hz를 사용한다.
4
잔향시간이란 음이 중지된 때로부터 음의 에너지 밀도가 80 dB 감쇠하는 데 소요되는 시간을 의미한다.
해설
1초당 진동 횟수를 주파수라 하고 단위로 Hz를 쓴다는 설명이 옳다.
잔향시간은 음원이 멈춘 뒤 음의 에너지 밀도가 60 dB 감쇠하는 데 걸리는 시간으로, 음악용 실은 길게, 강연·전기음향 위주의 실은 짧게 계획한다.
- 전기음향설비를 주로 쓰는 실은 확성음이 울리지 않도록 잔향시간을 짧게 한다.
- 오케스트라·뮤지컬 등 음악 청취용 실은 풍부한 울림을 위해 비교적 긴 잔향시간이 필요하다.
- 잔향시간의 기준 감쇠량은 80 dB가 아니라 60 dB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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