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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급 국가직 형사정책] 24년 1회차
코헨(A. Cohen)이 주장한 비행하위문화(delinquent subculture)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부정성(negativism)은 사회의 지배적 가치체계에 대해 무조건 거부반응을 보이는 것이다.
2
운명주의(fatalism)는 하층계급의 구성원들이 자신의 미래가 스스로의 노력보다는 운명에 달려 있다고 믿는 것이다.
3
악의성(maliciousness)은 다른 사람이 고통을 당하는 모습에서 쾌감을 느끼는 속성을 의미한다.
4
비공리성(non-utilitarianism)은 범죄행위로부터 얻는 물질적 이익보다 동료들로부터 얻는 신망과 영웅적 지위 때문에 범죄를 저지른다는 것이다.
해설

운명주의를 코헨의 비행하위문화 특성으로 든 것이 옳지 않다.

운명주의는 밀러(W. Miller)가 제시한 하층계급의 주요 관심사(focal concerns) 중 하나이다. 코헨은 비공리성·악의성·부정성 등을 비행하위문화의 특징으로 들었다.

  • 부정성은 사회의 지배적 가치체계를 무조건 거부하는 것이다.
  • 악의성은 다른 사람이 고통당하는 모습에서 쾌감을 느끼는 속성이다.
  • 비공리성은 물질적 이익보다 동료들 사이의 신망과 지위 때문에 범죄를 저지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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