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 유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7급 국가직 심리학] 2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심리학] 24년 1회차
기억의 유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엘리베이터를 탔을 때, 친구가 항상 쓰는 향수 냄새가 나는 순간 자동적으로 친구가 떠오르는 것은 외현기억(explicit memory)에 해당된다.
2
역대 올림픽 개최지를 알고 있는 것은 의미기억(semantic memory)에 해당된다.
3
3년 전 제주도로 가족여행을 갔던 것에 대한 기억은 일화기억(episodic memory)에 해당된다.
4
컴퓨터 자판을 능숙하게 치는 것은 연습을 통해 습득된 절차기억(procedural memory)에 해당된다.
해설
향수 냄새에 친구가 자동으로 떠오르는 것은 외현기억이 아니라 암묵기억(implicit memory)에 해당한다.
외현기억은 의식적으로 떠올리는 기억(의미·일화)이고, 암묵기억은 의식적 회상 없이 자동으로 작용한다.
- 올림픽 개최지 지식: 일반적 사실에 대한 의미기억이다.
- 3년 전 제주도 가족여행: 특정 시점·장소의 개인 경험인 일화기억이다.
- 능숙한 자판 치기: 연습으로 습득한 기술인 절차기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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