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국제화의 공통적 결정요인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7급 국가직 무역학] 2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무역학] 24년 1회차
기업국제화의 공통적 결정요인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카부스길(S. T. Cavusgil)과 네빈(J. R. Nevin)은 제품에 대한 경험, 마케팅 필요조건, 제품의 유통구조, 무역장벽을 중요시하였다.
2
빌키(W. J. Bilkey)는 기업특유의 비교우위, 경영관리자의 기업 목표 달성의지, 예상되는 수출의 기업목표 기여도, 수출에 대한 조직참여 정도를 중요시하였다.
3
데이비드슨(W. H. Davidson)과 해리건(R. Harrigan)은 제품 및 시장의 특성, 시장진출 순서 및 시기를 중요시하였다.
4
요한슨(J. Johanson)과 비더샤임-폴(F. Wiedersheim-Paul)은 사회적ㆍ문화적ㆍ심리적 거리감과 현지시장의 규모를 중요시하였다.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카부스길과 네빈의 국제화 결정요인에 대한 진술이다.
카부스길과 네빈은 기업의 수출행동을 좌우하는 기업 내부요인에 주목하였다. 제품에 대한 경험·마케팅 필요조건·유통구조·무역장벽을 이들이 중시한 요인으로 연결한 것은 잘못이다.
- 빌키는 기업 특유의 비교우위, 경영자의 목표 달성의지, 수출의 목표 기여도, 조직참여 정도를 중시하였다.
- 데이비드슨과 해리건은 제품·시장 특성과 시장진출 순서·시기를 중시하였다.
- 요한슨과 비더샤임-폴은 심리적 거리와 현지시장 규모를 중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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