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이론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7급 국가직 무역학] 2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무역학] 24년 1회차
무역이론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하벌러(G. Haberler)는 기회비용이라는 개념을 사용하여 무역의 발생원인을 설명하였다.
2
헥셔(E. Heckscher)-올린(B. Ohlin)정리의 제1명제는 요소가격 균등화정리이고, 제2명제는 요소부존정리이다.
3
아담스미스(A. Smith)의 절대우위론은 노동만을 유일한 생산요소로 간주하여, 재화의 가치가 투입되는 노동의 양으로 결정된다는 노동가치설에 기초를 두고 있다.
4
리카도(D. Ricardo)의 비교우위론은 한 국가가 두 재화의 생산에 모두 절대우위에 있더라도 양국이 서로 다른 재화에 비교우위가 있다면 무역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헥셔-올린 정리의 제1명제를 요소가격균등화, 제2명제를 요소부존으로 바꾼 진술이다.
제1명제는 각국이 풍부한 요소를 집약적으로 쓰는 재화에 비교우위를 가진다는 요소부존정리이고, 제2명제는 무역의 결과 국가 간 생산요소 가격이 균등해진다는 요소가격균등화정리이다.
- 하벌러는 노동가치설 대신 기회비용 개념으로 비교우위와 무역 발생을 설명하였다.
- 스미스의 절대우위론은 노동을 유일한 생산요소로 보는 노동가치설에 기초한다.
- 리카도의 비교우위론은 한 나라가 두 재화 모두 절대우위여도 비교우위가 다르면 무역이 발생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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