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 지역협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7급 국가직 국제정치학] 2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국제정치학] 24년 1회차
동아시아 지역협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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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공식 합의된 아시아-유럽 정상회의(ASEM)는 아세안과 유럽연합 회원국 간의 경제문제에만 초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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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아시아금융위기 당시 일본은 위기극복을 위하여 아시아 통화기금(AMF) 창설을 제안하였고, 미국은 이를 지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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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정상회의(EAS) 출범과정에서 중국과 말레이시아는 미국을 포함한 비(非)동아시아 국가들의 참여를 끝까지 반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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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2009년 「동남아시아 우호협력조약」(TAC)을 체결하고, 2010년 미국 영토에서 아세안 정상들과 정상회의를 개최했다.
해설
옳은 것은 미국의 TAC 가입(2009)과 미국 내 미-아세안 정상회의 개최(2010)에 관한 설명이다.
오바마 정부는 아시아 관여 강화를 위해 2009년 동남아시아 우호협력조약에 가입했고, 2010년 뉴욕에서 미-아세안 정상회의를 열었다.
- ASEM은 아시아와 유럽 간 협의체로 경제뿐 아니라 정치·사회문화 분야도 다룬다.
- 일본의 아시아통화기금 구상은 미국과 IMF의 반대로 무산되었다.
- EAS는 출범 때 호주·뉴질랜드·인도가 참여했고 2011년 미국·러시아도 정식 가입해, 비동아시아국 참여 반대가 관철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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