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공개장소에서의 연설ㆍ대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7급 국가직 공직선거법] 2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공직선거법] 24년 1회차
공개장소에서의 연설ㆍ대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비례대표지방의회의원후보자는 선거운동기간 중에 소속 정당의 정강ㆍ정책이나 후보자의 정견,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을 홍보하기 위하여 공개장소에서의 연설ㆍ대담을 할 수 있다.
2
공개장소에서의 연설ㆍ대담을 위하여 사용하는 휴대용 확성장치는 연설ㆍ대담용 차량이 정차한 외의 다른 지역에서 사용할 수 없으나, 차량 부착용 확성장치와 동시에 사용할 수는 있다.
3
공개장소에서의 연설ㆍ대담을 위한 자동차에 부착된 확성장치를 사용함에 있어 확성나발의 수는 1개를 넘을 수 없다.
4
후보자등은 다른 사람이 개최한 옥내모임에 일시적으로 참석하여 연설ㆍ대담을 할 수 있으나, 이 경우 그 장소에 설치된 확성장치나 휴대용 확성장치를 사용할 수는 없다.
해설

옳은 것은 연설·대담용 자동차에 부착한 확성장치의 확성나발 수를 1개로 제한한 서술이다.

공개장소 연설·대담은 비례대표 후보자에게 허용되지 않고, 휴대용 확성장치는 차량 부착용 확성장치와 동시에 사용할 수 없다.

  • 비례대표지방의회의원후보자가 공개장소 연설·대담을 할 수 있다는 서술은 틀렸다(비례대표 후보자는 제외).
  • 휴대용 확성장치는 연설·대담용 차량이 정차한 외의 다른 지역에서도 사용할 수 있고 차량 부착용 확성장치와 동시에 사용할 수 없으므로, 두 부분을 뒤바꾼 서술은 틀렸다.
  • 다른 사람이 개최한 옥내모임에 참석해 연설·대담할 때 그 장소에 설치된 확성장치까지 쓸 수 없다는 서술은, 그 장소에 설치된 확성장치나 휴대용 확성장치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규정과 다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이어서 풀어보기

[7급 국가직 공직선거법] 24년 1회차 25문항 이어서 보기문제·정답·해설을 한 페이지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7급 국가직 공직선거법 기출문제 암기장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