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 시공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7급 국가직 건축시공학] 2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건축시공학] 24년 1회차
콘크리트 시공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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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기로부터 타설이 끝날 때까지의 시간은 원칙적으로 외기온도가 25 °C 이상일 때는 1.5시간, 25 °C 미만일 때에는 2시간을 넘어서는 안 된다.
2
허용 이어치기 시간간격은 하층 콘크리트 비비기 시작에서부터 콘크리트 타설을 완료한 후 상층 콘크리트가 타설되기까지의 시간이며, 허용 이어치기 시간간격의 표준은 외기온도가 25 °C 초과일 때는 3시간, 25 °C 이하일 때에는 3.5시간이다.
3
거푸집의 높이가 높아 슈트, 펌프배관, 버킷, 호퍼 등을 이용할 때 배출구와 타설 면까지의 높이는 1.5 m 이하를 원칙으로 한다.
4
타설한 후 소요기간까지 경화에 필요한 온도, 습도조건을 유지하며, 유해한 작용의 영향을 받지 않도록 충분히 양생하여야 한다.
해설
허용 이어치기 시간간격의 표준 수치가 옳지 않다.
허용 이어치기 시간간격은 외기온도 25 °C 초과일 때 2.0시간, 25 °C 이하일 때 2.5시간이 표준으로, 제시된 값보다 짧다.
- 비비기부터 타설 완료까지는 25 °C 이상 1.5시간, 25 °C 미만 2시간을 넘지 않으므로 옳다.
- 슈트·펌프배관·버킷·호퍼 배출구와 타설면 사이 높이는 1.5 m 이하가 원칙이므로 옳다.
- 타설 후 소요기간까지 온도·습도를 유지하며 충분히 양생해야 하므로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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