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공사에서 셀프 레벨링재 바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7급 국가직 건축시공학] 2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건축시공학] 24년 1회차
미장공사에서 셀프 레벨링재 바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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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레벨링재의 표면이 균일하게 양생되도록 창문 등을 열어 통풍이 잘 되도록 하고 기류를 유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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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러바름은 제조업자의 지정된 도포량으로 바르지만, 수밀하지 못한 부분은 2회 이상 걸쳐 도포하고, 셀프 레벨링재를 바르기 2시간 전에 완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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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레벨링재 경화 후 이어치기 부분의 돌출부분 및 기포 흔적이 남아 있는 주변의 튀어나온 부위 등은 연마기로 갈아서 평탄하게 한다.
4
셀프 레벨링재 시공 중이나 시공 완료 후 기온이 5 °C 이하가 되지 않도록 한다.
해설
창문을 열어 통풍과 기류를 유입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셀프 레벨링재는 바람이 닿으면 표면만 빨리 굳어 주름·균열이 생기므로, 경화 전까지 창문을 밀폐해 통풍과 기류를 차단한다.
- 실러는 지정 도포량으로 바르되 수밀하지 못한 부분은 2회 이상 바르고, 레벨링재 바르기 2시간 전에 끝내므로 옳다.
- 경화 후 이어치기 돌출부와 기포 흔적 주변은 연마기로 갈아 평탄하게 하므로 옳다.
- 시공 중·후 기온이 5 °C 이하가 되지 않도록 관리하므로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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