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과 같이 행랑채에 대문간을 둔 우리나라 전통건축의 대문 명칭은? | [7급 국가직 건축계획학] 2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건축계획학] 24년 1회차
그림과 같이 행랑채에 대문간을 둔 우리나라 전통건축의 대문 명칭은?
1
협문
2
평대문
3
솟을삼문
4
솟을대문
해설
그림처럼 대문간 지붕을 양옆 행랑채 지붕보다 한층 높게 솟구쳐 올린 대문은 솟을대문이다.
그림에서 가운데 대문간의 지붕과 기둥이 좌우 행랑채보다 높이 솟아 있다. 조선시대 상류 주택에서 초헌 같은 높은 탈것이 드나들 수 있도록 대문간을 높인 형식이다.
- 협문은 정문 옆이나 담장 사이에 내는 작은 보조 출입문이라 행랑채 중앙의 정식 대문과 다르다.
- 평대문은 대문간 지붕이 행랑채 지붕과 같은 높이로 이어지는 대문이라 그림처럼 솟아 있지 않다.
- 솟을삼문은 세 칸 문 가운데 칸을 높인 형식으로 주로 향교·서원·사당 등에 쓰이며, 그림은 한 칸 대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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