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기둥 양식은?○ B.C. 5세기에 발달하기 시작하… | [7급 국가직 건축계획학] 2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건축계획학] 24년 1회차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기둥 양식은?
○ B.C. 5세기에 발달하기 시작하였다.
○ 주두는 아칸서스(acanthus) 잎 무늬를 본떠서 거꾸로 세운 종 모양을 이루고 있다.
○ 그리스 후기와 로마 시대에 많이 사용되었다.
1
도릭(Doric) 양식
2
이오닉(Ionic) 양식
3
터스칸(Tuscan) 양식
4
코린티안(Corinthian) 양식
해설

주두에 아칸서스 잎 장식을 둔 종 모양의 기둥은 코린티안 양식이다.

코린티안 양식은 그리스 후기에 나타나 로마 시대에 널리 쓰였으며, 그리스 세 오더 중 가장 장식적이다.

  • 도릭 양식: 주초가 없고 주두가 단순한 쿠션형인 가장 간결한 오더이다.
  • 이오닉 양식: 주두에 소용돌이(볼류트) 장식을 둔 오더이다.
  • 터스칸 양식: 도릭을 단순화한 로마의 오더로 장식이 거의 없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이어서 풀어보기

[7급 국가직 건축계획학] 24년 1회차 25문항 이어서 보기문제·정답·해설을 한 페이지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7급 국가직 건축계획학 기출문제 암기장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