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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종별 종자의 산포시기와 정선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7급 국가직 조림학] 2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조림학] 25년 1회차
수종별 종자의 산포시기와 정선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가문비나무는 개화 당년 9 ~ 10월에 산포되며, 소립종자로서 풍선법으로 종자를 정선한다.
2
비자나무는 개화 이듬해 가을에 산포되며, 소립종자로서 풍선법으로 종자를 정선한다.
3
향나무는 개화 당년 5월에 산포되며, 대립종자로서 수선법으로 종자를 정선한다.
4
밤나무는 개화 이듬해 가을 산포되며, 특대립종자로서 입선법으로 종자를 정선한다.
해설

옳은 설명은 가문비나무가 개화 당년 가을에 산포되고 소립종자로 풍선법을 쓴다는 것이다.

가문비나무는 개화한 해 가을에 구과가 성숙하며, 종자가 작고 가벼워 바람으로 협잡물을 날려 보내는 풍선법으로 정선한다.

  • 비자나무는 개화 이듬해 가을에 성숙하지만 대립종자이므로 소립종자·풍선법이라는 설명이 틀리다.
  • 향나무는 개화 이듬해 가을에 성숙하므로 개화 당년 5월 산포라는 설명이 틀리다.
  • 밤나무는 개화한 해 가을에 성숙하므로 개화 이듬해 산포라는 설명이 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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