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의 건조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7급 국가직 재배학] 2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재배학] 25년 1회차
벼의 건조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건조기의 온도를 50 °C보다 40 °C로 건조할 때 발아율이 높다.
2
열풍건조는 45 °C 정도에서 약 4일이 소요된다.
3
건조속도는 시간당 수분감소율 10 % 정도로 한다.
4
55 °C 이상으로 건조하면 동할립과 싸라기 비율이 감소한다.
해설
벼는 건조 온도가 낮을수록 발아율이 높게 유지되므로, 50 °C보다 40 °C 건조에서 발아율이 높다는 설명이 옳다.
건조 온도가 높고 속도가 빠르면 쌀알 안팎의 수분 차가 커져 균열이 생기고 품질·발아력이 떨어진다.
- 45 °C 정도의 열풍건조는 수일이 아니라 수 시간 단위로 끝난다.
- 건조속도는 시간당 수분감소율 1 % 정도가 알맞으며, 10 %는 지나치게 빠른 급속 건조로 동할립을 유발한다.
- 55 °C 이상의 고온 건조는 동할립과 싸라기를 증가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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