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personality) 이론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7급 국가직 인사조직론] 2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인사조직론] 25년 1회차
성격(personality) 이론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Big-Five 이론은 칼 융(C. Jung)의 이론에 직접적 기반을 두고 있다.
2
Big-Five 이론에서 협력성 정도를 나타낼 수 있는 특질은 개방성(openness)이다.
3
Big-Five 이론과 MBTI 이론은 외향성(extraversion)을 공통적으로 다룬다.
4
MBTI 이론에서 의사결정 방식을 구분하는 지표는 J/P이다.
해설
Big-Five 이론과 MBTI 이론은 모두 외향성을 공통적으로 다룬다는 설명이 옳다.
Big-Five의 외향성 요인과 MBTI의 외향(E)/내향(I) 지표가 이에 해당한다.
- 칼 융의 심리유형론에 직접 기반을 둔 것은 Big-Five가 아니라 MBTI이다.
- Big-Five에서 협력성 정도를 나타내는 특질은 개방성이 아니라 친화성(agreeableness)이다.
- MBTI에서 의사결정(판단) 방식을 구분하는 지표는 J/P가 아니라 T/F이며, J/P는 생활양식을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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