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이론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7급 국가직 무역학] 2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무역학] 25년 1회차
무역이론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아담 스미스(A. Smith)의 절대우위론은 한 국가가 두 재화의 생산에 모두 절대우위가 있더라도 양국이 서로 다른 재화에 비교우위가 있다면 무역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2
레온티에프(W. Leontief)는 헥셔-올린(E. Heckscher-B. Ohlin)의 요소가격균등화정리를 실증적으로 검증하여 헥셔-올린이 주장한 명제가 모순이라는 결과를 도출하였다.
3
린더(S. Linder)의 대표적 수요이론은 자국상품에 대한 외국의 수요와 외국상품에 대한 자국의 수요가 일치하는 점에서 상품의 교역조건이 결정된다는 것이다.
4
포스너(M. Posner)와 후프바이어(G. Hufbauer)의 기술격차이론은 무역의 발생 원인을 기술선진국과 기술모방국 사이에 존재하는 기술격차를 전제로 설명하고 있다.
해설
포스너와 후프바이어의 기술격차이론은 기술선진국과 모방국 사이의 기술격차(모방 시차)를 무역 발생 원인으로 설명한다는 내용이 옳다.
신제품은 모방이 이루어질 때까지 선진국이 독점적으로 수출하고, 기술이 확산되면 그 우위가 사라진다.
- 한 국가가 두 재화 모두 절대우위여도 비교우위에 따라 무역이 생긴다는 것은 리카도의 비교우위론이다.
- 레온티에프가 실증 검증한 것은 요소부존도 정리(헥셔-올린 정리)이며, 그 결과가 레온티에프 역설이다.
- 상호수요가 일치하는 점에서 교역조건이 정해진다는 것은 밀(J. S. Mill)의 상호수요설이고, 린더는 소득·수요구조가 비슷한 국가 간 공산품 무역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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