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류 응력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7급 국가직 기계공작법] 2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기계공작법] 25년 1회차
잔류 응력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용접 공정에서 국부적인 가열과 냉각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다.
2
공작물이 위치별로 불균일한 소성 변형을 받을 때 발생할 수 있다.
3
공정 후 외력이 모두 제거된 상태에서 부품에 남아 있는 응력이다.
4
부품 표면의 압축 잔류 응력은 부품의 피로 수명과 파단강도를 저하시킨다.
해설
표면의 압축 잔류 응력은 균열의 발생·진전을 억제하므로 피로 수명과 파단강도를 향상시킨다. 저하시킨다는 설명이 틀렸다.
쇼트피닝·표면 롤링으로 일부러 표면에 압축 잔류 응력을 넣는 것도 이 때문이며, 반대로 표면의 인장 잔류 응력이 피로 수명을 떨어뜨린다.
- 용접의 국부 가열·냉각에 따른 불균일 팽창·수축은 잔류 응력의 대표 원인이다.
- 위치별로 소성 변형이 불균일하면 탄성 회복 차이로 잔류 응력이 남는다.
- 잔류 응력은 외력을 모두 제거한 뒤에도 부품 내부에 남아 있는 응력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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