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공사에서 유리의 종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7급 국가직 건축시공학] 2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건축시공학] 25년 1회차
유리공사에서 유리의 종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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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합유리는 2장 이상의 판유리 사이에 합성수지의 층으로 된 중간막으로 전면 접착한 유리이다.
2
열선흡수판유리는 판유리의 한쪽 면에 열선반사막을 코팅하여 일사열의 차폐성능을 높인 유리이다.
3
로이(low-emissivity)유리는 열 적외선을 반사하는 은소재 도막으로 코팅하여 방사율과 열관류율을 낮추고 가시광선 투과율을 높인 유리이다.
4
강화유리는 판유리를 열처리하여 유리표면에 강한 압축응력층을 만들어 파괴강도를 높이고 깨어질 때는 작은 조각이 되도록 처리한 유리이다.
해설
열선흡수판유리는 유리 원료에 금속 산화물을 넣어 유리 자체가 열선을 흡수하게 만든 유리이므로, 표면에 반사막을 코팅했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판유리 한쪽 면에 열선반사막을 코팅해 일사열 차폐성능을 높인 유리는 열선반사유리이다.
- 접합유리는 판유리 사이에 합성수지 중간막을 넣어 전면 접착한 유리로 옳다.
- 로이유리는 은 소재 도막으로 열 적외선을 반사해 방사율·열관류율을 낮춘 유리로 옳다.
- 강화유리는 열처리로 표면에 압축응력층을 만들어 강도를 높이고 파손 시 작은 조각이 되는 유리로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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