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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지반에 형성된 어느 무한 사면의 활동파괴 해석 시 안전율에 대한 설… | [7급 국가직 토질역학] 2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토질역학] 26년 1회차
모래지반에 형성된 어느 무한 사면의 활동파괴 해석 시 안전율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해당 모래의 건조상태 내부마찰각과 완전포화상태 내부마찰각은 같다)
1
수중에 완전히 잠겨 침투가 발생하지 않는 사면과 전체가 완전건조 상태의 사면에 대한 안전율은 같다.
2
사면 내부의 일정 깊이 이하에 대해 경사면과 평행하게 침투가 발생하는 습윤상태의 사면에 대한 안전율은 표면까지 완전포화되어 사면의 경사와 평행하게 침투가 발생하는 사면의 안전율보다 크다.
3
수중에 완전히 잠겨 있는 사면의 안전율은 사면 내부의 일정 깊이 이하에서 경사면과 평행하게 침투가 발생하고 있는 습윤상태의 사면에 대한 안전율보다 크다.
4
완전건조 상태의 사면에 대한 안전율은 표면까지 완전포화되어 사면의 경사와 평행하게 침투가 발생하는 사면의 안전율보다 작다.
해설

옳지 않은 것은 완전건조 사면의 안전율이 표면까지 포화된 평행침투 사면보다 작다는 설명이다.

점착력 없는 무한사면에서 건조 사면과 수중(침투 없음) 사면은 FS=tan⁡ϕtan⁡βFS = \dfrac{\tan\phi}{\tan\beta}로 같고, 표면까지 평행침투하는 사면은 FS=γ′γsat⋅tan⁡ϕtan⁡βFS = \dfrac{\gamma'}{\gamma_{sat}} \cdot \dfrac{\tan\phi}{\tan\beta}로 줄어든다. 따라서 건조 사면의 안전율이 더 크다.

  • 수중(침투 없음) 사면과 완전건조 사면은 단위중량이 분자·분모에서 상쇄되어 안전율이 같다 — 옳다.
  • 일정 깊이 아래에서만 침투하는 사면은 침투력의 영향이 작아, 표면까지 포화 침투하는 사면보다 안전율이 크다 — 옳다.
  • 수중 사면은 건조 사면과 안전율이 같고, 부분 침투 사면은 침투력으로 그보다 작으므로 수중 사면 쪽이 크다 —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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