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물의 수확 후 생리작용 및 손실요인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7급 국가직 재배학] 2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재배학] 26년 1회차
작물의 수확 후 생리작용 및 손실요인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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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와 포도는 수확 후 호흡급등현상이 나타나기도 하는데, 수확 후 세포호흡으로 중량이 감소하고 호흡열이 발생한다.
2
감과 살구는 비호흡급등형으로 수확 시 상처를 받으면 에틸렌 생성이 급증한다.
3
신선농산물의 증산에 의한 수분손실은 호흡에 의한 손실보다 10배나 큰데, 이 중 90 %는 기공증산, 8 ~10 %는 표피증산을 통해 손실된다.
4
병원균으로 인한 병들은 1차 감염 후 2차 감염이 일어나 양적 손실은 없지만 질적 손실이 발생한다.
해설
신선농산물은 증산에 의한 수분손실이 호흡에 의한 손실보다 훨씬 크고, 그 대부분이 기공증산이라는 진술이 옳다.
수확 후 중량 감소의 주원인은 증산이므로 저장 중에는 습도 관리로 수분손실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 딸기와 포도는 수확 후 호흡급등현상이 나타나지 않는 비호흡급등형 과실이다.
- 감과 살구는 호흡급등형 과실이므로 비호흡급등형이라는 진술은 옳지 않다.
- 병원균에 의한 1차·2차 감염은 질적 손실뿐 아니라 양적 손실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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