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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분재적 측정을 위한 표준목법의 종류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7급 국가직 임업경영학] 2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임업경영학] 26년 1회차
임분재적 측정을 위한 표준목법의 종류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하르티히(Hartig)법은 각 계급의 재적을 거의 동일하게 하며, 계산은 복잡하지만 정확도가 가장 높다.
2
단급법은 임상이 균일하지 못할 때는 좋은 결과가 나타나는 반면에 형상고가 같을 때에는 오차가 많이 발생한다.
3
드라우트(Draudt)법은 전체에서 몇 본의 표준목을 선정할지를 결정한 다음, 각 직경급의 본수에 따라 비례배분한다.
4
우리히(Urich)법은 전임목을 몇 개의 계급으로 나누고 각 계급의 본수를 동일하게 한 다음, 직경급의 증가에 따라 표준목의 수를 증가시키는 방법이다.
해설

드라우트(Draudt)법은 전체 표준목 수를 먼저 정한 뒤 각 직경급 본수에 비례해 배분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표준목법은 계급을 나누는 기준(본수·흉고단면적)과 표준목 배분 방식으로 구별된다.

  • 하르티히법은 각 계급의 재적이 아니라 흉고단면적 합계를 같게 나누는 방법이다.
  • 단급법은 임상이 균일할 때 좋은 결과를 얻고, 임상이 불균일하면 오차가 커진다.
  • 우리히법은 각 계급의 본수를 같게 나누고 계급마다 같은 수의 표준목을 뽑으며, 직경급에 따라 표준목 수를 늘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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