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 내에서 개인이 익명성을 가질 때, 정상적인 억제력이 약화되어 집단… | [7급 국가직 심리학] 2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심리학] 26년 1회차
집단 내에서 개인이 익명성을 가질 때, 정상적인 억제력이 약화되어 집단의 규범에 따라 충동적이거나 파괴적인 행동을 하게 되는 현상에 해당하는 개념은?
1
사회적 태만(social loafing)
2
집단 극화(group polarization)
3
사회 촉진(social facilitation)
4
몰개인화(deindividuation)
해설
익명성 속에서 자기 인식과 억제력이 약해져 충동적·파괴적 행동이 나타나는 현상은 몰개인화(deindividuation)이다.
집단 속에 묻혀 개인이 식별되지 않으면 자기 평가 우려와 책임감이 줄어들고, 그 순간 집단의 분위기나 규범에 휩쓸리기 쉬워진다.
- 사회적 태만: 집단 과제에서 개인 기여가 드러나지 않을 때 노력을 덜 들이는 현상으로, 파괴적 행동과는 다르다.
- 집단 극화: 집단 토론 후 구성원의 처음 성향이 더 극단적인 방향으로 강해지는 현상이다.
- 사회 촉진: 타인이 있을 때 쉽거나 숙달된 과제의 수행이 좋아지는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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