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기선운송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7급 국가직 무역학] 2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무역학] 26년 1회차
부정기선운송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Running Laydays는 우천, 파업 등 불가항력 사유 외에는 어떠한 원인도 관계없이 하역의 개시 시로부터 종료 시까지의 모든 날짜를 정박기간에 산입하는 방법이다.
2
Dead Freight는 용선자가 계약한 화물량보다 적은 화물량을 선적하였을 때 선적하지 않은 화물량에 대하여 용선자에게 되돌려 주는 운임이다.
3
Gross Term Charter는 Net Term Charter와는 달리, 용선자가 적재ㆍ양륙의 모든 하역비뿐만 아니라 본선의 적재준비완료 시로부터 최종 양륙항에서의 양륙 종료 시까지의 일체의 항비를 부담하는 방식이다.
4
Not Before Clause는 선박이 도착예정일보다 일찍 도착하는 경우, 부선료, 창고료 등의 손실이 발생하고, 이로 인해 하역수배 등이 방해될 수 있기 때문에 본선이 선적준비완료예정일 이전에 도착하더라도 적재하지 않겠다는 내용을 기재한 것이다.
해설
Not Before Clause는 본선이 선적준비완료예정일보다 일찍 도착하더라도 그 날 이전에는 적재하지 않는다는 조항이므로 옳은 설명이다.
조기 도착 시 부선료·창고료 손실과 하역 수배 차질을 막기 위해 용선계약에 두는 조항이다.
- Running Laydays는 불가항력 예외 없이 하역 개시부터 종료까지 일요일·공휴일·악천후일을 포함한 모든 연속일을 정박기간에 산입하므로 틀렸다.
- Dead Freight(부적운임)는 계약량보다 적게 선적했을 때 부족분에 대해 용선자가 선주에게 지급하는 운임이므로 틀렸다.
- Gross Term Charter는 하역비와 항비를 선주가 부담하는 방식이고, 용선자가 부담하는 것은 Net Term Charter이므로 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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