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물 강합성구조공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7급 국가직 건축시공학] 2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건축시공학] 26년 1회차
건축물 강합성구조공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현장 용접 시 강관 용접이음부는 가장 가까운 콘크리트면에서 200 mm 이하로 떨어져야 한다.
2
콘크리트 타설 시 강재앵커 측방향의 콘크리트 순피복두께는 25 mm 이상으로 한다.
3
스터드앵커의 중심 간 최대간격은 모든 방향에 대하여 몸체직경의 32배 이하로 한다.
4
자기 충전성을 갖는 유동성이 높은 콘크리트를 사용하는 경우, 강판에 둘러싸여 폐쇄공간이 되는 하나의 격실은 콘크리트를 연속하여 타설한다.
해설
현장 용접 시 강관 용접이음부를 콘크리트면에서 200 mm 이하로 떨어지게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용접열이 콘크리트를 손상시키지 않도록 용접이음부는 가장 가까운 콘크리트면에서 200 mm 이상 떨어져야 한다.
- 강재앵커 측방향 콘크리트 순피복두께는 25 mm 이상으로 하므로 옳다.
- 스터드앵커 중심 간 최대간격은 모든 방향에 대해 몸체직경의 32배 이하이므로 옳다.
- 자기 충전성 고유동 콘크리트를 쓸 때 강판으로 둘러싸인 폐쇄 격실은 연속 타설하므로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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