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뇌졸중 후 말을 하려 해도 단어가 잘 떠오르지 않는 실어증이 생긴 김O… | 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7회 상세 페이지

1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7회
뇌졸중 후 말을 하려 해도 단어가 잘 떠오르지 않는 실어증이 생긴 김OO 대상자가 간호조무사에게 무언가를 말하려고 애쓰고 있다. 간호조무사의 의사소통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잘 알아듣도록 귀에 대고 평소보다 크고 높은 목소리로 말한다
2
말하기 연습이 되도록 여러 질문을 한꺼번에 이어서 길게 묻는다
3
답답해하지 않도록 대상자가 하려는 말을 짐작해 대신 끝맺어 준다
4
짧고 쉬운 말로 묻고 말이 나올 때까지 재촉하지 않고 기다린다
5
이해하기 쉽도록 어린아이를 대하듯 반말과 아기 말투로 말한다
해설

실어증 대상자에게는 짧고 쉬운 말로 한 번에 하나씩 묻고, 말이 나올 때까지 재촉하지 않고 기다려 준다.

말이 끝내 나오지 않으면 고개 끄덕임이나 몸짓, 글판처럼 다른 표현 방법을 함께 쓰게 돕는다.

  • 대신 말을 끝맺으면 스스로 표현할 기회를 빼앗고 뜻을 잘못 짐작할 수 있다.
  • 실어증은 청력 문제가 아니므로 큰 소리로 말할 필요가 없다.
  • 여러 질문을 한꺼번에 하면 혼란과 좌절감이 커진다.
  • 아기 말투는 성인 대상자의 자존감을 떨어뜨린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이어서 풀어보기

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7회 105문항 이어서 보기문제·정답·해설을 한 페이지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간호조무사-기출유형-동형모의고사-암기장 암기장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