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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7회
기관절개관으로 흡인을 돕던 중 흡인한 가래에 선홍색 피가 섞여 나왔다. 간호조무사의 활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분비물의 색과 양을 기록하고 간호사에게 알린다
2
흔히 있는 일이므로 기록하지 않고 넘어간다
3
흡인관을 더 깊이 넣어 출혈 부위를 확인한다
4
흡인 압력을 높여 피 섞인 가래를 계속 뽑는다
5
물을 마시게 하여 피 섞인 가래를 삼키게 한다
해설
흡인한 분비물은 색·양·점도·냄새를 관찰해 기록하고 피가 섞이면 즉시 간호사에게 알린다.
선홍색 피는 흡인으로 점막이 손상되었거나 출혈이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
- 피가 섞인 분비물은 반드시 기록하고 보고한다.
- 압력을 높이면 점막 손상과 출혈이 더 심해진다.
- 기관절개 대상자에게 물을 마시게 하면 흡인 위험이 있다.
- 흡인관을 깊이 넣으면 손상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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