싹이 트고 껍질이 녹색으로 변한 감자를 조리할 때 그 부분을 깊게 도려… | 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7회 상세 페이지
1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7회
싹이 트고 껍질이 녹색으로 변한 감자를 조리할 때 그 부분을 깊게 도려내야 하는 이유가 되는 독성 물질은?
1
베네루핀
2
솔라닌
3
아미그달린
4
테트로도톡신
5
무스카린
해설
감자의 싹 튼 부분과 녹색 껍질에는 자연독인 솔라닌이 많아 도려내고 조리해야 한다.
솔라닌을 많이 먹으면 복통·구토·설사 등 식중독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 테트로도톡신: 복어의 난소·간 등에 있는 신경독
- 아미그달린: 덜 익은 매실(청매)·살구씨에 들어 있음
- 무스카린: 독버섯에 들어 있는 독성분
- 베네루핀: 모시조개·굴 등에서 생기는 독성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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