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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7회
생후 5일 된 여아의 기저귀에 소량의 혈성 분비물이 묻어 있어 엄마가 놀랐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엄마에게서 받은 호르몬의 영향으로 생기는 정상 현상이다
2
요로감염의 증상이므로 집에 있던 항생제를 먹여야 한다
3
분유 성분이 맞지 않아 생긴 것이므로 분유를 바꿔야 한다
4
혈액이 잘 굳지 않는 병의 신호이므로 바로 지혈해야 한다
5
생식기에 외상을 입었다는 뜻이므로 즉시 신고해야 한다
해설
생후 며칠 된 여아의 질에서 소량의 피가 비치는 것은 태내에서 받은 엄마의 호르몬이 출생 후 갑자기 줄어 생기는 가성월경으로 정상이다.
대개 며칠 안에 저절로 사라지며, 양이 많거나 오래가면 간호사에게 알린다.
- 외상 의심 신고: 생리적 현상을 학대로 오인함
- 응고 장애로 지혈: 소량의 일시적 분비물은 지혈 대상이 아님
- 항생제 임의 투여: 독자적 투약 금지
- 분유 교체: 원인과 관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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