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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5회
드레싱 처치를 마친 뒤 혈액이 묻은 겸자를 세척하려 한다. 가장 먼저 할 일로 옳은 것은?
1
찬물로 혈액을 먼저 헹궈 낸 뒤 세척제로 닦는다
2
세척 없이 소독액에 담가 두었다가 그대로 보관한다
3
혈액이 마를 때까지 두었다가 한꺼번에 털어 낸다
4
뜨거운 물에 담가 혈액을 녹인 뒤 솔로 문지른다
5
마른 거즈로 문질러 닦은 뒤 곧바로 멸균을 보낸다
해설
혈액이 묻은 기구는 찬물로 먼저 헹군 뒤 세척제로 닦는데, 뜨거운 물을 쓰면 혈액의 단백질이 굳어 잘 지워지지 않는다.
세척할 때는 장갑 등 보호구를 착용하고, 깨끗이 씻어 말린 뒤 소독이나 멸균을 한다.
- 뜨거운 물은 혈액 단백질을 응고시켜 기구에 눌어붙게 한다.
- 혈액이 마르면 제거가 더 어려워진다.
- 세척하지 않으면 남은 유기물 때문에 소독 효과가 떨어진다.
- 마른 거즈로는 홈 사이 혈액이 지워지지 않아 멸균이 불완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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