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선천성 대사이상 선별검사에서 양성이 나와 정밀검사 후 페닐케톤뇨… | 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5회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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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선천성 대사이상 선별검사에서 양성이 나와 정밀검사 후 페닐케톤뇨증으로 확진된 영아에게 필요한 관리로 옳은 것은?
1
저혈당 예방을 위해 포도당 수액을 계속 맞힌다
2
유당을 제거한 분유로만 바꾸어 먹인다
3
갑상샘호르몬제를 매일 먹이며 경과를 관찰한다
4
페닐알라닌을 제한한 특수 분유와 식이를 시작한다
5
단백질 제한 없이 일반 분유를 계속 먹인다
해설
페닐케톤뇨증은 페닐알라닌을 분해하지 못하는 질환이므로 페닐알라닌 제한 특수 분유와 식이로 관리한다.
조기에 식이 조절을 시작하면 지적장애 같은 신경 손상을 막을 수 있다.
- 일반 분유를 계속 먹이면 페닐알라닌이 쌓여 뇌 손상이 생긴다.
- 갑상샘호르몬제는 선천성 갑상샘저하증의 치료이다.
- 유당 제거 분유는 갈락토스혈증의 관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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