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2개월 아기의 엉덩이와 허리 아래쪽에 푸르스름한 반점이 있어 보호… | 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5회 상세 페이지
1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5회
생후 2개월 아기의 엉덩이와 허리 아래쪽에 푸르스름한 반점이 있어 보호자가 어디에 부딪힌 멍인지 걱정한다. 간호조무사의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바로 레이저로 제거하지 않으면 피부암으로 변하게 된다
2
혈액이 굳지 않는 질환의 증거이므로 즉시 수혈을 받아야 한다
3
푸른 반점은 모두 학대의 흔적이므로 곧바로 신고해야 한다
4
햇볕을 오래 쬐어 주어야 반점이 빨리 사라지게 된다
5
몽고반점으로 정상이며 대개 자라면서 저절로 옅어진다
해설
엉덩이·허리 아래쪽의 푸른 반점은 진피에 멜라닌세포가 남아 생기는 몽고반점으로 정상 소견이다.
대부분 학령기 전후로 저절로 옅어지므로 치료가 필요 없다.
- 전형적인 부위의 몽고반점을 학대로 단정하지 않는다.
- 혈액 응고 이상이나 피부암과는 관계없다.
- 햇볕 노출은 반점을 없애는 방법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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