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34주인 김OO 임부가 전화로 "어제부터 머리가 몹시 아프고 눈앞… | 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5회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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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34주인 김OO 임부가 전화로 "어제부터 머리가 몹시 아프고 눈앞이 흐릿하며 얼굴과 손이 갑자기 부었다"고 말한다. 간호조무사의 안내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집에 있는 두통약을 먹고 누워서 쉬면 좋아진다고 안내한다
2
혈액순환을 위해 평소보다 오래 걷는 운동을 하게 한다
3
부기를 빼기 위해 물을 거의 마시지 않도록 안내한다
4
임신 말기에 흔한 증상이므로 다음 정기검진 때까지 기다리게 한다
5
임신중독증의 위험 징후일 수 있으므로 바로 병원에 오게 한다
해설
임신 후반기의 심한 두통·시야 흐림·갑작스러운 얼굴과 손의 부종은 임신중독증(전자간증)의 위험 징후이므로 즉시 진료받게 한다.
방치하면 경련(자간증)이나 태반 조기박리로 이어질 수 있다.
- 흔한 증상으로 여겨 기다리면 위험하다.
- 임의로 약을 먹고 지켜보는 것은 부적절하다.
- 수분을 끊거나 무리한 운동을 하는 것은 해결책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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