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시가 심한 58세 남성이 "갑자기 눈앞에 번쩍이는 빛과 떠다니는 점이… | 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5회 상세 페이지
1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5회
근시가 심한 58세 남성이 "갑자기 눈앞에 번쩍이는 빛과 떠다니는 점이 많아지고, 한쪽 시야가 커튼을 친 듯 가려진다"고 말한다. 간호조무사의 안내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나이가 들면 생기는 정상 변화이므로 진료가 필요 없다고 한다
2
눈 주위를 따뜻한 수건으로 찜질하며 가볍게 비비게 한다
3
집에 있는 인공눈물을 넣으며 일주일 정도 지켜보게 한다
4
망막박리일 수 있으므로 바로 안과 진료를 받게 한다
5
눈이 피로한 것이므로 하루 푹 자고 난 뒤 경과를 보게 한다
해설
번쩍임(광시증)과 떠다니는 점(비문증)이 갑자기 늘고 시야가 가려지면 망막박리를 의심해 즉시 안과 진료를 받게 한다.
치료가 늦어지면 시력을 잃을 수 있는 응급 상황이다.
- 피로로 여기고 기다리면 박리가 진행된다.
- 인공눈물은 망막박리를 치료하지 못한다.
- 눈을 비비거나 누르는 것은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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