넙다리뼈 골절로 입원한 지 이틀째인 김OO 환자가 갑자기 숨이 차고 횡… | 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5회 상세 페이지
1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5회
넙다리뼈 골절로 입원한 지 이틀째인 김OO 환자가 갑자기 숨이 차고 횡설수설하며 가슴과 겨드랑이에 작은 붉은 점들이 보인다. 간호조무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진통제가 부족한 것이므로 병실에 남아 있던 진통제를 먹인다
2
골절 통증으로 불안해진 것이므로 안심시키고 계속 지켜본다
3
지방색전증 같은 응급일 수 있으므로 즉시 간호사에게 보고한다
4
오래 누워 있어 숨이 찬 것이므로 부목을 풀고 걷게 한다
5
붉은 점은 땀띠이므로 시원하게 해 주고 파우더를 발라 준다
해설
긴 뼈 골절 뒤 1~3일 안에 호흡곤란·의식 변화·가슴의 점상출혈이 나타나면 골수 지방이 혈관을 막는 지방색전증을 의심한다.
생명을 위협할 수 있으므로 지체 없이 간호사에게 보고하고 곁에서 상태를 살핀다.
- 불안이나 통증으로 단정하고 지켜보면 치료가 늦어진다.
- 남은 약을 임의로 먹이는 것은 업무 범위를 벗어난다.
- 고정을 풀고 걷게 하면 손상이 커질 수 있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