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 후 삼킴이 어려워 식사 때 사레가 잦은 김OO 대상자를 돕고 있… | 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2회 상세 페이지
1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2회
뇌졸중 후 삼킴이 어려워 식사 때 사레가 잦은 김OO 대상자를 돕고 있다. 음식을 삼킬 때 취하게 할 자세로 옳은 것은?
1
엎드린 채 팔꿈치로 상체를 받쳐 고개만 든 자세
2
상체를 15° 정도만 올려 뒤로 기대어 누운 자세
3
상체를 세우고 턱을 약간 당겨 고개를 숙인 자세
4
침대를 평평하게 내리고 바로 누워 있는 자세
5
상체를 세우고 고개를 뒤로 젖혀 목을 편 자세
해설
삼킴이 어려운 대상자는 상체를 세운 채 턱을 약간 당겨 고개를 숙이면 기도 입구가 좁아져 음식이 기도로 넘어가는 것을 줄인다.
점도가 있는 음식을 조금씩 주고 식후에도 한동안 앉아 있게 한다. 사레가 계속되면 식사를 멈추고 간호사에게 알린다.
- 고개를 뒤로 젖힘: 기도가 열려 흡인 위험이 커진다.
- 평평하게 누움: 음식이 기도로 흘러들기 쉽다.
- 15° 정도만 올림: 상체가 충분히 서지 않는다.
- 엎드려 고개 들기: 목이 젖혀지고 삼키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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