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드레싱을 위해 멸균 드레싱 세트를 꺼냈더니 유효기간은 남아 있으나… | 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2회 상세 페이지
1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2회
상처 드레싱을 위해 멸균 드레싱 세트를 꺼냈더니 유효기간은 남아 있으나 포장 모서리가 찢어져 있다. 간호조무사의 행동으로 옳은 것은?
1
찢어진 쪽 물품만 버리고 나머지 거즈는 그대로 쓴다.
2
포장 겉면을 알코올 솜으로 닦은 뒤 열어서 사용한다.
3
찢어진 부분을 테이프로 막아 다시 보관했다가 쓴다.
4
유효기간이 남아 있으므로 그대로 열어 드레싱에 쓴다.
5
오염된 것으로 보고 쓰지 않으며 새 멸균 세트로 바꾼다.
해설
멸균 포장이 찢어지거나 젖은 물품은 유효기간이 남아 있어도 오염된 것으로 보고 사용하지 않는다.
멸균 상태는 포장이 온전할 때만 유지된다. 사용 전에는 유효기간과 함께 포장 손상·습기·멸균 표시를 확인한다.
- 기간만 보고 사용: 포장이 열린 순간 멸균이 깨진다.
- 테이프로 막기: 이미 들어간 오염은 없어지지 않는다.
- 알코올로 겉면 닦기: 안쪽 물품의 멸균을 되돌리지 못한다.
- 일부만 버리기: 포장 안 물품 전체가 오염된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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