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핵 치료 중 검사에서 비전염성으로 판정받은 사람이 식품 제조회사에 입… | 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2회 상세 페이지
1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2회
결핵 치료 중 검사에서 비전염성으로 판정받은 사람이 식품 제조회사에 입사 지원을 하였다. 「결핵예방법」상 사업주의 조치로 옳은 것은?
1
결핵 치료가 완전히 끝날 때까지는 채용하지 않아야 한다
2
결핵환자라는 이유만으로 채용을 거부해서는 안 된다
3
채용하되 동료 근로자 모두에게 진단 사실을 알려야 한다
4
관할 보건소장의 허가를 받은 경우에만 채용할 수 있다
5
비전염성이라도 사람을 대하는 업무에는 영구히 배치할 수 없다
해설
「결핵예방법」상 사업주나 고용주는 비전염성결핵환자를 결핵환자라는 이유만으로 취업을 거부할 수 없다.
업무종사 제한은 전염성결핵환자에게만 전염성 소실 판정 때까지 적용된다.
- 치료 종료 때까지 채용 금지: 비전염성에는 해당하지 않음
- 동료에게 진단 사실 공개: 환자의 비밀 보호에 어긋남
- 영구 배치 금지: 법에 그런 제한이 없음
- 보건소장 허가 필요: 채용 허가 제도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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