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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작업장에서 10년째 일하는 근로자가 "요즘 높은 소리가 잘 안 들린다"고 호소하였다. 소음성 난청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증상이 생긴 뒤 약을 꾸준히 먹으면 손상된 청력이 대부분 회복된다
2
정기적인 청력검사로 초기 변화를 찾아 작업 환경 개선에 활용한다
3
소음 작업 중에는 귀마개나 귀덮개를 계속 착용해 노출을 줄인다
4
초기에는 4,000Hz 부근의 높은 주파수 영역부터 청력이 떨어진다
5
내이의 감각세포가 손상되어 생기므로 한번 진행되면 되돌리기 어렵다
해설
소음성 난청은 내이 감각세포가 손상된 감각신경성 난청으로, 약물로 회복시킬 수 없다.
따라서 보호구 착용과 정기 청력검사로 미리 막는 것이 관리의 핵심이다.
- 되돌리기 어려움: 영구적 손상이라는 옳은 설명
- 4,000Hz 부근부터 저하: 초기 특징(C5-dip)으로 옳음
- 귀마개·귀덮개 지속 착용: 옳은 예방법
- 정기 청력검사: 조기 발견을 위한 옳은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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