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 진료실에서 전침(전기침) 시술을 기다리던 70세 김OO 대상자가 … | 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2회 상세 페이지
1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2회
한방 진료실에서 전침(전기침) 시술을 기다리던 70세 김OO 대상자가 "몇 년 전에 심장에 박동기를 넣었다"고 말한다. 간호조무사의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전침 대신 일반 침으로 바꾸어 간호조무사가 직접 침을 놓는다
2
전류 세기를 가장 약하게 맞추면 문제가 없으므로 그대로 시술을 준비한다
3
박동기 반대쪽 팔다리에만 전극을 연결하도록 미리 준비해 둔다
4
시술 전에 이 사실을 한의사에게 알려 시술 여부를 판단받게 한다
5
대상자가 불안해하지 않도록 따로 알리지 않고 시술을 돕는다
해설
심박조율기가 있으면 전기 자극이 기기 작동을 방해할 수 있어 전침은 금기이므로 한의사에게 알린다.
시술 여부와 방법은 한의사가 판단하며, 간호조무사는 시술 전에 금기 사항을 확인해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 전류가 약해도 기기 오작동 위험은 남는다
- 전극 위치를 임의로 정하는 것은 간호조무사의 판단 범위가 아니다
- 금기 사항을 알리지 않으면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 침 시술은 한의사의 업무로 간호조무사가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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