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위관으로 경관 영양액을 주입하고 나서 개봉한 영양액이 남았다. 남은 … | 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1회 상세 페이지
1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1회
비위관으로 경관 영양액을 주입하고 나서 개봉한 영양액이 남았다. 남은 영양액의 처리로 옳은 것은?
1
뚜껑을 닫아 냉장 보관하고 정해진 시간 안에 쓴다.
2
새로 개봉한 영양액에 부어 함께 섞어서 보관한다.
3
식지 않도록 보온병에 옮겨 담아 따뜻하게 둔다.
4
주입백에 남은 채로 걸어 두었다가 다음에 이어서 쓴다.
5
다음 주입 때까지 침상 옆 실온에 그대로 놓아 둔다.
해설
개봉한 영양액은 세균이 잘 자라므로 뚜껑을 닫아 냉장 보관하고 정해진 시간 안에 쓴다.
냉장한 영양액은 주입 전 실온 정도로 맞추어 쓰며, 시간이 지난 것은 버린다.
- 실온에 오래 두면 세균이 번식해 설사를 일으킬 수 있다.
- 주입백에 걸어 둔 영양액도 실온 방치와 같다.
- 새 영양액과 섞으면 오염이 전체로 퍼진다.
- 따뜻하게 보관하면 세균 번식이 더 빨라진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