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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장에서 일하던 김OO 씨의 오른쪽 눈에 작은 쇳조각이 박혔다. 병원… | 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1회 상세 페이지

1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1회
공사장에서 일하던 김OO 씨의 오른쪽 눈에 작은 쇳조각이 박혔다. 병원으로 이송하기 전 응급처치로 옳은 것은?
1
빼지 말고 양쪽 눈을 함께 가려 이송한다.
2
면봉으로 조심스럽게 쇳조각을 빼낸다.
3
수돗물을 세게 뿌려 쇳조각을 씻어 낸다.
4
다친 오른쪽 눈만 거즈로 가리고 이송한다.
5
눈을 비벼 눈물과 함께 빠져나오게 한다.
해설

눈에 박힌 이물은 빼려 하지 말고 양쪽 눈을 함께 가려 움직임을 줄인 채 이송한다.

두 눈은 함께 움직이므로 한쪽만 가리면 다친 눈도 계속 움직여 손상이 커진다. 이물을 누르지 않도록 컵 등으로 덮고 고정한다.

  • 억지로 빼면 각막·안구 손상이 커진다.
  • 비비면 이물이 더 깊이 박힌다.
  • 다친 눈만 가리면 눈동자 움직임을 막지 못한다.
  • 세게 물을 뿌리면 박힌 이물이 더 깊이 들어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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