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에 입원한 85세 대상자가 어제부터 갑자기 날짜와 장소를 헷갈리… | 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1회 상세 페이지
1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1회
요양병원에 입원한 85세 대상자가 어제부터 갑자기 날짜와 장소를 헷갈리고 식사를 거의 하지 않는다. 체온은 37.2℃이고 기침은 없다. 간호조무사의 판단과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열이 높지 않고 기침도 없으므로 감염 가능성은 없다고 판단한다.
2
원래 앓던 치매가 진행되는 과정이므로 특별한 조치 없이 기록만 해 둔다.
3
식사를 거르니 다음 끼니부터 식사량을 두 배로 준다.
4
질환의 비전형적 증상일 수 있어 활력징후를 재고 간호사에게 알린다.
5
밤에 잠을 못 자서 그런 것이니 낮잠을 충분히 재운다.
해설
노인 폐렴은 열이나 기침 없이 갑작스러운 의식 혼돈·식욕 저하만으로 나타날 수 있으므로 활력징후를 재고 간호사에게 알린다.
노인은 면역 반응이 약해 전형적인 증상이 늦거나 약하게 나타난다. 평소와 다른 변화를 빨리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
- 갑작스러운 변화를 치매 진행으로 단정하면 질환을 놓친다.
- 노인은 열·기침 없이도 감염이 있을 수 있다.
- 낮잠으로 혼돈의 원인을 해결할 수 없다.
- 식사량을 갑자기 늘리면 흡인 위험이 있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