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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1회
외래 대기실에 앉아 있던 70세 대상자가 갑자기 얼굴 한쪽이 처지고, 오른팔을 들지 못하며, 말이 어눌해졌다. 간호조무사가 해야 할 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증상 시작 시각을 확인하고 즉시 의료진에게 알린다.
2
잠시 누워 쉬게 한 뒤 1시간 후 다시 살핀다.
3
힘이 빠진 팔다리를 세게 주물러 준다.
4
보호자에게 집에 데려가 쉬게 하라고 한다.
5
집에 있는 혈압약을 물과 함께 먹게 한다.
해설
얼굴 처짐·한쪽 팔다리 마비·말 어눌함은 뇌졸중 경고 증상이므로 증상이 시작된 시각을 확인하며 즉시 알린다.
뇌졸중은 발생 후 빨리 치료할수록 뇌 손상을 줄일 수 있어 시간이 가장 중요하다.
- 쉬며 기다리면 치료 가능한 시간을 놓친다.
- 삼킴 기능이 떨어져 있을 수 있어 물·약을 먹이면 흡인 위험이 있다.
- 주무르는 것은 뇌졸중 치료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 귀가시키면 응급 치료가 늦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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