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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경찰공무원 경찰학개론] 23년 1회차
다음은 자랑스러운 경찰의 표상에 관한 서술이다. 해당 인물을 바르게 나열한 것은? ㉠성산포경찰서장 재직 시 계엄군의 예비검속자 총살 명령에 ‘부당함으로 불이행’한다고 거부하고 주민들을 방면함 ㉡5・18 광주 민주화운동 당시 무장 강경진압 방침이 내려오자 ‘분산되는 자는 너무 추적하지 말 것, 부상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 등을 지시하여 비례의 원칙에 입각한 경찰권 행사 및 인권보호를 강조함 ㉢임시정부 경무국 경호원 및 의경대원으로 활동하였고 1926년 12월 식민수탈의 심장인 식산은행과 동양척식회사에 폭탄을 투척함 ㉣구례경찰서장 재임 당시, 재판을 받지 않고 수감된 보도연맹원 480명을 방면하였으며, ‘내가 만일 반역으로 몰려 죽는다면 나의 혼이 여러분 각자의 가슴에 들어가 지킬 것이니 새 사람이 되어주십시오’라고 당부함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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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형순 안병하 차일혁 안종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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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규 최규식 안맥결 나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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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형순 안병하 나석주 안종삼
4
 이준규 최규식 정종수 나석주
해설

인물을 바르게 나열한 것은 문형순, 안병하, 나석주, 안종삼이다.

  • 성산포경찰서장으로서 예비검속자 총살 명령을 ‘부당함으로 불이행’한다며 거부한 사람은 문형순이다.
  • 5·18 당시 비례원칙과 인권보호를 강조하며 강경진압 방침에 따르지 않은 사람은 안병하이다.
  • 식산은행과 동양척식회사에 폭탄을 투척한 임시정부 경무국 경호원 출신은 나석주이다.
  • 구례경찰서장으로서 보도연맹원 480명을 방면한 사람은 안종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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