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제도에 관한 설명 중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는 경우… | [경찰공무원 헌법]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경찰공무원 헌법] 22년 1회차
선거제도에 관한 설명 중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는 경우 판례에 의함)
1
대통령선거에서 대통령후보자가 1인일 때에는 그 득표수가 선거권자 총수의 3분의 1 이상이 아니면 대통령으로 당선될 수 없다.
2
「공직선거법」상 선거일 현재 1년 이상의 징역 또는 금고의 형의 선고를 받고 그 집행이 종료되지 아니하거나 그 집행을 받지 아니하기로 확정되지 아니한 사람 및 그 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유예기간 중에 있는 사람은 선거권이 없다.
3
지방자치단체의 장 선거권을 지방의회의원 선거권, 나아가 국회의원 선거권 및 대통령 선거권과 구별하여 하나는 법률상의 권리로, 나머지는 헌법상의 권리로 이원화하는 것은 허용될 수 없으므로 지방자치단체의 장 선거권 역시 다른 선거권과 마찬가지로 헌법 제24조에 의해 보호되는 기본권으로 인정하여야 한다.
4
방송광고, 후보자 등의 방송연설, 방송시설주관 후보자연설의 방송, 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대담・토론회의 방송에서 한국수화언어 또는 자막의 방영을 재량사항으로 규정한 「공직선거법」 조항이 자의적으로 비청각장애인과 청각장애인인 청구인을 달리 취급하여 청구인의 평등권을 침해한다고 보기는 어렵다.
해설
적절하지 않은 것은 집행유예 기간 중인 사람도 선거권이 없다는 서술이다.
헌법재판소는 집행유예자의 선거권을 제한하는 것을 위헌으로 보았고, 현행 공직선거법은 1년 이상 징역·금고의 형을 선고받고 집행이 끝나지 않은 사람 등의 선거권을 제한하되 집행유예 기간 중인 사람은 제외한다.
- 대통령후보자가 1인일 때에는 득표수가 선거권자 총수의 3분의 1 이상이어야 당선된다.
- 지방자치단체장 선거권은 헌법 제24조로 보호되는 기본권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