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의 사건을 주도한 인물은?<보기>1936년 베를린 올… | [스포츠지도사 2급 필기] 2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스포츠지도사 2급 필기] 26년 1회차
〈보기〉의 사건을 주도한 인물은?
<보기>
1936년 베를린 올림픽에서 일본 대표로 출전한 손기정 선수가 마라톤 종목에서 우승하였다. 기자는 손기정의 시상식 사진에 있는 일장기를 지운 뒤, 그 사진을 신문에 실었다. 이는 일제에 항거하는 우리 민족의 독립 정신을 드러낸 것이다.
1
이길용
2
유억겸
3
남승룡
4
서상천
해설
일장기 말소 사건을 주도한 인물은 동아일보 기자 이길용이다.
- 유억겸은 조선체육회장을 지낸 체육계 인물로 이 사건의 주도자가 아니다.
- 남승룡은 같은 대회에 출전한 마라톤 선수이다.
- 서상천은 역도 보급에 힘쓴 체육인으로 이 사건과 관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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